▶◀ 아! 담배 한대 못피고 가셨구나!
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라곤 '책 읽는' 소일 이었을텐데,
그마저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던 당신의 마지막 선택을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.

이제는 부디 편한 하소서...




by grrr | 2009/05/23 14:27 | 세상보기 | 트랙백 | 덧글(0)
4월 이후에도 야구를 보고 싶소!

매일 잘 할 수도 없고, 매일 이길 수는 더욱더 없으나,
오늘 경기은 두산이 워낙 잔루가 많아서 이런 경기에서는 이겨야 하는데 아쉬울 다름이오.
가장 기분 좋게 이길 수 있는 경기여서 더욱더 가장 기분 나쁘게 진 경기요.

이대형 하는 짓이야... 뭐, 어린애한테 욕하기는 그렇고...
역전당한 8초에 이은 8말의 상황은 너무 아쉽소.
9번, 1번이 살아나간 무사 1, 2루에서 2번의 번트로 깔끔하게 1사 2, 3루의 상황에서
3번하고 4번이 그 모냥이면 경기는 이길 수 가 없소.

가을에 야구 보는 건 바라지도 않소.
4월 이후 5, 6월 여름에도 야구를 보고 싶소.
 
내가 이제 보는 스포츠라곤 야구하고 배구 뿐인디...
배구도 가장 싫어하는 삼성의 우승으로 끝나고,
야구 안보면 볼게 없소. 좀 잘해주시오!

by grrr | 2009/04/12 20:55 | 스포츠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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