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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라곤 '책 읽는' 소일 이었을텐데,
그마저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던 당신의 마지막 선택을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. 이제는 부디 편한 하소서... ![]() 매일 잘 할 수도 없고, 매일 이길 수는 더욱더 없으나, 이대형 하는 짓이야... 뭐, 어린애한테 욕하기는 그렇고... 가을에 야구 보는 건 바라지도 않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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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
by ㅇㅇㅇㅇ at 06/21 상대방의 모습이 보이지.. by 김민수 at 05/17 ㅎㅎ 재밌습니다. 요 아.. by 몽상가 at 05/30 엉엉. ㅠㅠ by 다문제일 at 04/12 1차전 지고 이번 시즌은.. by 다문제일 at 04/06 안녕하세요. 글 잘 읽었.. by 클로져 at 04/01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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